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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컨테이너 물품과 세관 검사 안전을 위해 부두내 검사직원 안전확보
글쓴이 관리자 제공일자 2014-03-28
부산경남본부세관은 부산신항의 세관직원의 안전 확보 및 검사 용이등을 위해 "검사직원용 안전쪼끼"를 제작, 13일부터 부두내 근무직원들에게 보급했다고 밝혔다.
부산신항은 컨테이너 전용부두로서 부산항 물동량의 65%이상이 신항에서 처리되는 쏠림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나, 검사직원들은 안전복장이 아닌 어두운 일반제복을 착용하고 있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대돼왔다.
세관관계자는 "금번 안전쪼기 착용은 검사직원들도 만족하고 있으며, PNC등 운영사에서도 누구보다 가장 환영하고 있다"며 "안전 쪼끼 제작 보급으로 위험요인 해소는 물론, 효율적인 검사로 신속한 통관이 가능할 것으로 기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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